분류 전체보기36 녹내장이 걸리기 쉬운 습관 2가지! 실명 질환인 녹내장을 예방하려면 안압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는 게 중요합니다. 녹내장은 안압이 높아져 시신경이 손상되는 질환으로, 회복이 어렵습니다. 녹내장을 유발하는 의외의 습관은 엎드려 자기입니다. 고대안암병원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앉은 자세일 때 평균 안압(12.8㎜Hg)보다 천장을 보고 누울 때 평균 안압이 1.85㎜Hg 더 높으며, 옆으로 돌아누웠을 때 2.85㎜Hg 더 높아집니다. 안압의 정상치는 10~21㎜Hg입니다. 눕는 자세를 취하면 머리가 심장보다 낮아져 경정맥(목혈관) 혈압이 높아집니다. 이로 인해 앉아있을 때보다 안압이 상승합니다. 옆으로 누우면 머리와 목 압박이 더해져 안구의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게 돼 안압이 더 상승합니다. 여기에 더해 엎드린 자세에서는 옆으로 누울 때보다 압박이 .. 2022. 6. 28. '이것' 5분만 사용해도 녹내장 발병이 높아집니다! 안압이 높아지면 잘 발생하는 질병이 녹내장입니다. 녹내장으로 말미암아 시신경이 손상되면 다시 회복할수 없는데요. 이렇게 녹내장을 일으키는 안압을 상승시키는 요인이 바로 '이것'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이것'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스마트폰이 없는 사람을 찾아보기 힘든 시대가 됐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 과다 사용은 눈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스마트폰을 5분만 사용해도 안압이 급격히 높아진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서울대병원 의료진이 20~30대 39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사용과 그에 따른 안압 변화를 측정했습니다. 그 결과, 밝은 곳에서 스마트폰 작업을 할 땐 사용 5분 뒤부터 안압이 상승하기 시작했습니다. 15분이 지나니 13%까지 높아졌다가 스마트폰 사용을 멈추자 평소 상태로.. 2022. 6. 28. '이런 성격' 가진 사람은 치매 잘 안걸립니다! 성격과 치매 발병 사이에 관계가 있을까요? 에든버러 대학과 노스웨스턴 대학의 공동 연구팀은 시카고에 25년 동안 거주한 평균 연령 80세의 1,954명을 대상으로 성격과 인지 감퇴 사이의 연관성을 조사했습니다. 과연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연구에 따르면 자제력이 있고 성실한 분들은 치매 위험이 더 낮습니다. 연구팀은 실험에 참가한 노인들과 면대면 인터뷰를 진행해 참가자들의 성격을 평가했습니다. 성격 평가는 직무 완수를 기준으로 48점 척도로 평가됩니다. 또한 참가자들은 연구 기간 동안 경도인지 장애(MCI)에 대해 최소 2번의 테스트를 받았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성실성 점수가 높은 분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치매 위험이 22% 낮았습니다. 또한 치매 발병을 1년 이상 지연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2. 6. 28. 술 조금만 먹어도 빨개지는 사람은 '이 병' 조심해야 합니다! 술을 조금만 마셔도 얼굴이 빨개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분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대장암, 고혈압 발생 위험이 높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왜일까요? 얼굴이 잘 빨개지는 이유는 간에서 알코올의 대사 산물인 아세트알데하이드를 잘 분해하지 못하고, 술 자체가 혈관을 확장하기 때문입니다. 술이 약한 사람은 대부분 두 가지 요소 모두 작용하고, 술이 흡수된 직후에 이런 변화가 일어나기 때문에 한 두 잔만 마셔도 얼굴이 빨개집니다. 이 외에도 다음 날 머리가 아프고 구토가 저는 등 숙취가 심할 수 있습니다. 아세트알데하이드를 잘 분해하지 못하는 유전형은 한국인의 약 16% 정도에 달합니다. 아세트알데하이드를 체내에서 잘 분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술을 계속 마시면 대장암 위험이 높아집니다. 한림대 의대 사.. 2022. 6. 28. 이전 1 2 3 4 ··· 9 다음